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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방송

구해줘 숙소 전주 모악산장 위치 가격 요금 통창 앤티크 독채 모악산뷰

by 제이의 영화 2021. 9. 30.

구해줘 숙소

 

이번 주 방송된 구해줘 숙소에는 국제부부의 의뢰를 받아 전주에 있는 모악산장이 소개되었습니다.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전주는 보통 한옥이나 한옥호텔이 유명하지만 쉬멍팀은 특이하게도 산장을 소개했습니다. 쉬멍팀이 소개한 전주 산장은 모악산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습니다.

모악산을 품은 전주 모악산장 - 위치, 가격은?

 

 

구해줘 숙소 



본격적으로 산장을 소개하기 전에 축구장의 반 정도 되는 크기의 넓은 마당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거실은 아치형 통장과 넓은 층고를 자랑했습니다. 알베르토는 "이런 통창을 보려면 한국은 성당이나 교회밖에 없다"라며 감탄했습니다. 가정집에서 보기 힘든 시원한 크기의 통창을 보던 김지석은 정말 시원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키가 큰 남편은 숙소에 소파가 있으면 좋겠다고 의뢰했는데요. 전주 모악산장의 거실 한켠에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소파와 함께 흔들의자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던 것은 바로 통창의 쓰임이었는데요. 통창에 블라인드를 내리면 빔프로젝터로 영화관 같은 규모의 스크린으로 변신했습니다. 또한 음악 사운드와 옛날 CD들이 갖춰져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구재훠 숙소


주방의 경우 취사가 가능하고 넓은 크기를 자랑했지만 커피머신이 없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어 소개된 침실은 앤티크 한 분위기와 함께 슈퍼킹 사이즈보다 더 커 보이는 침대가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성인이 누워도 충분한 사이즈로 신아영 아나운서는 가로로 누워도 잘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모악산장 2층 뷰

 

구해줘 숙소







모악산장은 독채로 2층에는 모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코니가 있었습니다. 또한 앤티크한 분위기의 침실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2층을 둘러보던 MC들은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오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상대팀인 놀멍팀도 "좋긴 좋다"라며 인정했습니다. 알베르토와 신아영은 "미국에서 전원생활을 했던 남편이 그때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구해줘 숙소



의뢰인은 10월 평일 기준으로 일 30만원을 의뢰했습니다. 과연 전주 모악산장의 숙소 요금은 얼마였을까요? 전주 모악산장은 10월 평일 기준으로 1층만 썼을 경우 24만원, 2층까지 독채를 전부 사용할 경우 29만원이었습니다. 

 

 

전주 모악산장이 소개된 '구해줘 홈즈' 편은 9월 29일 수요일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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