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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다큐

넷플릭스 다큐 살인을 말하다 존 웨인 게이시 테이프 최악의 연쇄살인마

by 제이의 영화 2022. 7. 22.
 

 
 
오늘 소개해드릴 넷플릭스 추천작은 다큐멘터리 '살인을 말하다: 존 웨인 게이시 테이프'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광대로 변장하고 마을주민들에게는 존경을 받는 성공한 사업가였지만 실상은 최악의 연쇄살인마였죠. 그의 마을에서는 자꾸만 어린 남자들이 사라지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젊은 남성들이 사라진 것이었기 때문에 단순 가출로 보거나 큰 사건으로 치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70년대 일어난 범죄 사건으로 살인마 존 웨인 게이시에 의해 희생당한 피해자만 33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밝혀진 수가 33명이었기 때문에 실제 피해자는 그보다 더 많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존 웨인 게이시는 어떻게 남자들을 납치했으며 왜 살인을 했던 것일까요?

 

 

 

 

 

 

 

사실 그는 동성애자였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국은 동성애에 대한 차별이 극에 달하던 보수적인 시대였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을 드러낼 수 없었습니다. 존 웨인 게이시는 자신의 회사 직원, 마을의 소년들을 납치하여 성고문을 한 후 살인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겉보기에 그는 자녀를 둔 평범한 아버지이자 성공한 사업가였습니다. 

 

 

 

 

 

존 웨인 게이시가 그토록 많은 이들을 잔혹하게 살해할 수 있었던 이유는 피해자들 중 상당수가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하던 어린 소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는 이미 한 소년을 성폭행한 죄로 수감되었던 전적이 있었습니다. 존 웨인 게이시는 수십명이 되는 사람들을 죽이고도 또 한 차례 어린 소년을 타겟으로 삼아 성폭행을 시도합니다. 열 다섯살의 소년은 그에게 납치되어 성폭행을 당한 후 살해됩니다. 그리고 소년을 죽인 범인이 존 웨인 게이시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과거에 그에게서 납치 및 살인된 피해자들이 더 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데요. 이런 끔찍한 죄를 저지른 그에게 사형이 선고됩니다. 

 

 

 

70년대 있었던 끔찍한 연쇄살인. 넷플릭스 범죄 다큐 [살인을 말하다: 존 웨인 게이시 테이프]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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